01전용 앱 '월출페이' 출시
- 영암군은 기존 결제 전용 앱이었던 Chak에 다양한 기능을 더해 새단장한 전용 앱 '월출페이'를 출시
- 월출페이를 설치하면 기존 Chak 앱에 있던 상품권 잔액과 캐시백이 자동으로 이전
- 기존에 발급받은 영암사랑상품권 카드도 재발급 없이 그대로 사용 가능
02카드형과 지류형, 할인 방식이 다릅니다
- 카드형: 결제 후 최대 15%를 캐시백으로 제공
- 종이(지류)형: 구매 시 최대 10% 선할인만 적용(카드형처럼 캐시백은 제공되지 않음)
- 과거에는 70만원을 충전하면 10%인 7만원을 즉시 선할인해주는 방식이었으나, 이후 상품·서비스를 정가로 구매한 뒤 결제액의 10%를 chak 포인트로 후불 적립해주는 방식으로 개편
- 이 방식은 결제액과 후불포인트 모두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도록 유도해 부의 지역 외 유출을 막고, 기존 선할인 방식에서 제기되었던 부정 유통 문제를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
03'가맹점 간 결제 순환' 캐시백 기능
- 월출페이는 QR결제를 기반으로 '소비자 → 소상공인 → 소상공인 → …'으로 거래가 이어지면 각 단계마다 캐시백 10%를 적립
- 소비자가 카드로 결제하면 소상공인의 은행 통장에 판매금만 적립되는 기존 결제 구조에서는 얻을 수 없었던 혜택
- 지역 내 거래를 활발하게 만들어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
04다양한 활용처 확대
- 월출페이 도입으로 영암사랑상품권을 기부나 대중교통 분야에도 사용 가능
05구매 한도와 누적 판매액
- 구매한도는 개편을 거쳐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상향
- 영암사랑상품권은 2007년 첫 발행 이후 꾸준히 판매되며 지역경제에 기여